JUNGYUN NEWS카페 갈까, 집에서 에어컨 켤까? 한여름 피서 경제학
커피 두 잔 값이면 집에서 에어컨을 몇 시간이나 켤 수 있을까요? 한여름 낮, 선풍기에서는 시원한 바람 대신 열풍이 나옵니다. 카페에 가는 것이 전기요금을 절약하는 현명한 선택일까요? 에너지 관련 엔지니어의 눈으로 계산기를 두드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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