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서출판 정연입니다.
우먼스토리뉴스 문화면에 정연의 첫 책 『쓰레기, 연료가 되다』의 출간 소식이 소개되었습니다.
「쓰레기는 어떻게 에너지로 태어나는가…『쓰레기, 연료가 되다』 출간」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이번 기사는, 환경·에너지 플랜트 현장에서 40년간 경험과 지식을 쌓아온 김정래 박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책의 내용과 출간 과정을 조명했습니다.
『쓰레기, 연료가 되다』는 우리가 매일 버리는 쓰레기가 어떠한 기술과 과정을 거쳐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전환되는지를 현장의 언어로 설명합니다. 폐기물 소각과 에너지 회수, 유동층 연소 기술, 발전설비 운영뿐만 아니라 환경정책과 법률·계약상 책임까지 함께 다룬 교양서입니다.
이번 기사에는 김정래 박사의 오랜 현장 경험을 한 권의 책으로 남기기 위해, 딸인 김현민 변호사가 도서출판 정연을 설립하고 기획·편집·제작·유통의 전 과정을 함께한 이야기도 담겼습니다.
버려지는 것에서 새로운 자원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공학적 시선과, 한 사람의 오랜 삶과 노력을 기록하고자 한 가족의 마음이 독자 여러분께도 온전히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정연의 첫 책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지면을 내어주신 우먼스토리뉴스와 이세희 기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서출판 정연은 앞으로도 기술과 환경, 사회와 법을 연결하는 깊이 있는 지식을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는 명료한 이야기로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보도 매체: 우먼스토리뉴스
■ 보도 일자: 2026년 8월 28일
■ 기사 제목: 쓰레기는 어떻게 에너지로 태어나는가…『쓰레기, 연료가 되다』 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