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그라운드뉴스, 『쓰레기, 연료가 되다』 출간 소식 소개

로컬그라운드뉴스가 김정래 박사의 40년 현장 경험과 김현민 변호사의 출판사 설립·출간 과정을 담은 『쓰레기, 연료가 되다』의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도서출판 정연입니다.

로컬그라운드뉴스에 정연의 첫 책 『쓰레기, 연료가 되다』의 출간 소식이 소개되었습니다.

「40년 엔지니어의 현장 기록…『쓰레기, 연료가 되다』 출간」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이번 기사는, 김정래 박사가 40년간 환경·에너지 플랜트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폐기물 에너지화 기술을 한 권의 책으로 풀어낸 과정을 조명했습니다.

아울러 저자의 딸인 김현민 변호사가 아버지의 직업 인생과 현장의 기록을 독자들에게 전하기 위해 도서출판 정연을 설립하고, 책의 기획과 편집부터 제작·유통까지 출간 전 과정을 함께한 이야기도 담겼습니다.

『쓰레기, 연료가 되다』는 폐기물 소각과 에너지 회수, 유동층 연소 기술, 발전설비 운영 등 전문적인 내용을 일반 독자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설명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정책과 법률·계약상 책임의 문제를 함께 살펴보는 책입니다.

정연의 첫걸음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지면을 내어주신 로컬그라운드뉴스와 임준엽 기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도서출판 정연은 현장의 깊이 있는 전문지식을 보다 분명하고 따뜻한 언어로 전하는 책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보도 매체: 로컬그라운드뉴스
■ 보도 일자: 2026년 8월 28일
■ 기사 제목: 40년 엔지니어의 현장 기록…『쓰레기, 연료가 되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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